백순환 후보, 3일 산업은행 규탄대회 참석
후보와 선대본 전체 참석 … 대우조선 일방매각 저지할 것
작성 : 2008년 04월 03일(목) 20:21 가+가-
거제에서 진보신당 후보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백순환 후보와 선대본이 3일 서울에서 열린 '대우조선 일괄매각에 따른 산업은행 규탄대회'에 참석했다.
백후보 측은 “오늘 상경은 선거운동으로 바쁜 기간이지만, 대우조선 매각 문제가 대우조선 노동자, 더 나아가 거제시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만큼 일방적인 매각발표로 당사자들과 거제시민을 배제한 산업은행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기 위해서 였다” 고 밝혔다.
백순환 후보는 "대우조선의 일방매각을 반드시 저지하고 조합원과 거제시민의 생존권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백후보 측은 “오늘 상경은 선거운동으로 바쁜 기간이지만, 대우조선 매각 문제가 대우조선 노동자, 더 나아가 거제시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만큼 일방적인 매각발표로 당사자들과 거제시민을 배제한 산업은행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기 위해서 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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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환 후보는 "대우조선의 일방매각을 반드시 저지하고 조합원과 거제시민의 생존권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