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중, 전국학생 종별 탁구대회 여중 단체 3위
작성 : 2008년 04월 07일(월) 10:47 가+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남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남녀 중 ․ 고학생 종별탁구대회에서 경남 거제시 신현중학교(교장 정상영 ,감독 김헌주)가 여중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총 20여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신현중학교는 예선 조 1위로 본선에 진출, 8강에서 안양여중을 눌렀으며 준결승에서 근화여중과 접전 끝에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정상영 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가져 주는 삼성중공업의 후원이 이 같은 결실을 맺은 것” 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총 20여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신현중학교는 예선 조 1위로 본선에 진출, 8강에서 안양여중을 눌렀으며 준결승에서 근화여중과 접전 끝에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정상영 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가져 주는 삼성중공업의 후원이 이 같은 결실을 맺은 것” 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