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 농공단지 실시계획 지난 4일 승인
작성 : 2008년 04월 10일(목) 15:09 가+가-
한내 농공단지 개발 실시계획이 지난 4일 승인 고시 됐다.
거제시는 이날자로 삼성중공업(주) 대표이사 김징완이 신청한 한내조선특화농공단지개발 실시계획에 대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19조 및 제23조의 2 동법시행령 제23조 및 제23조의 2 규정에 의거 승인 고시했다.
이 사업은 조선산업 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용지 공급이 주된 목적이다. 민간개발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3072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603-5번지 일원 28만425㎡(육지부: 3만3047㎡, 공유수면: 24만7378㎡)를 조성하는 한내농공단지의 공사기간은 오는 2010년 12월까지며 업종은 기타운송장비제조업이다.
인근 업체와 매립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중복면적 4만682㎡는 실시계획에서 제외돼 해면부 면적은 당초 28만8240㎡에서 24만7378㎡으로 변경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이날자로 삼성중공업(주) 대표이사 김징완이 신청한 한내조선특화농공단지개발 실시계획에 대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19조 및 제23조의 2 동법시행령 제23조 및 제23조의 2 규정에 의거 승인 고시했다.
이 사업은 조선산업 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용지 공급이 주된 목적이다. 민간개발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3072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603-5번지 일원 28만425㎡(육지부: 3만3047㎡, 공유수면: 24만7378㎡)를 조성하는 한내농공단지의 공사기간은 오는 2010년 12월까지며 업종은 기타운송장비제조업이다.
인근 업체와 매립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중복면적 4만682㎡는 실시계획에서 제외돼 해면부 면적은 당초 28만8240㎡에서 24만7378㎡으로 변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