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대우조선해양(주) 인수전 가세
작성 : 2008년 04월 17일(목) 14:07 가+가-
포스코, GS그룹, 두산 등에 이어 17일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을 공식화 했다.
한화그룹은 16일부터 한화빌딩에서 사흘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계열사 사장단이 참가한 ‘한화 글로벌 경영 전략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한화그룹의 제2 창업이라는 각오로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총력을 기울일 것” 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가 유조선 등 에너지 관련 선박 부문 76%의 매출을 일으키는 대우조선해양(주) 인수에 성공할 경우 (주)한화, 한화석유화학 등 기존 에너지 사업과 캐나다, 카자흐스탄, 동남아 등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원개발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화그룹은 16일부터 한화빌딩에서 사흘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계열사 사장단이 참가한 ‘한화 글로벌 경영 전략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한화그룹의 제2 창업이라는 각오로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총력을 기울일 것” 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가 유조선 등 에너지 관련 선박 부문 76%의 매출을 일으키는 대우조선해양(주) 인수에 성공할 경우 (주)한화, 한화석유화학 등 기존 에너지 사업과 캐나다, 카자흐스탄, 동남아 등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원개발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