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노조 23일 산업은행 앞 규탄대회
작성 : 2008년 04월 22일(화) 17:53 가+가-
산업은행이 대우조선노동조합을 제쳐두고 ‘골드만삭스’ 를 대우조선 매각주간사로 선정발표하자 쟁의체제로 전환한 거제 대우조선노조가 22일 총 파업에 앞서 ‘쟁의기금’과 ‘2단계 대응방안’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대우조선노조는 이 결정에 따라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500여명의 조합원이 모여 ‘대우조선해양(주) 매각주간사 선정 철회 및 2차 산업은행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
대우조선노조는 지난달 26일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주)의 일괄매각을 발표하자 지난 7일일과 8일 전체 조합원 임시총회'를 갖고 파업찬반투표를 실시 92.6%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노조는 이 결정에 따라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500여명의 조합원이 모여 ‘대우조선해양(주) 매각주간사 선정 철회 및 2차 산업은행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
대우조선노조는 지난달 26일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주)의 일괄매각을 발표하자 지난 7일일과 8일 전체 조합원 임시총회'를 갖고 파업찬반투표를 실시 92.6%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