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즐거운 어린이 날
대우조선해양, 지역 소년소녀 가장 초청, 요트 선상 투어
작성 : 2008년 05월 05일(월) 17:57 가+가-

“푸른 바다처럼 높고 푸른 꿈을 꼭 이루고 싶어요”
어린이날 거제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이 회사 직원가족과 지역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승포 해안도로에서 ‘가족과 함께 걷기대회’를 열었다. 이 회사는 또 지역 소년소녀 가장들을 초청, 해금강을 오가는 요트 선상투어를 마련했다.
‘노사합동 가족과 함께 걷기대회’에는 장철수 인사지원실장과 이세종 노조위원장도 참석 능포 매립지를 출발, 장승포 해안도로를 왕복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가족사랑, 이웃사랑, 우리는 하나, 함께하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걷기대회는 구간마다 물풍선 터트리기, 즉석 가족사진 촬영, 길거리 마술쇼 등의 이벤트와 간식과 선물이 마련돼 참가 어린이들이 즐거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특히 어린이날이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지역 소년소녀 가장 17명을 회사로 초청, 직원들과 점심을 먹고 회사를 둘러본 뒤 요트를 타고 해금강을 왕복했다.
소년소녀 가장들은 아름다운 거제 풍광을 바라보며 밝게 웃음 지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어린이날 거제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이 회사 직원가족과 지역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승포 해안도로에서 ‘가족과 함께 걷기대회’를 열었다. 이 회사는 또 지역 소년소녀 가장들을 초청, 해금강을 오가는 요트 선상투어를 마련했다.
‘노사합동 가족과 함께 걷기대회’에는 장철수 인사지원실장과 이세종 노조위원장도 참석 능포 매립지를 출발, 장승포 해안도로를 왕복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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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이웃사랑, 우리는 하나, 함께하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걷기대회는 구간마다 물풍선 터트리기, 즉석 가족사진 촬영, 길거리 마술쇼 등의 이벤트와 간식과 선물이 마련돼 참가 어린이들이 즐거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특히 어린이날이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지역 소년소녀 가장 17명을 회사로 초청, 직원들과 점심을 먹고 회사를 둘러본 뒤 요트를 타고 해금강을 왕복했다.
소년소녀 가장들은 아름다운 거제 풍광을 바라보며 밝게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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