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백화점 디큐브 백화점으로 재탄생
작성 : 2008년 05월 07일(수) 10:54 가+가-
거제, 통영지역의 최대 쇼핑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던 ‘오션백화점’ 이 지난 4월 29일 디큐브 거제백화점(점장 송경남)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거제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은 ‘위 러브 거제(WE LOVE GEOJE)’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고객 서비스에 힘써 왔던 ‘오션백화점’은 지난해 9월, 대성산업(주)(회장 김영대)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성산업(주)은 1947년 창사한 61년의 역사를 가진 에너지 기업으로 최근에 문화컨텐츠 사업까지 확대, 글로벌 경영을 꾀하고 있다.
디큐브거제백화점은 대성산업(주)이 공사중인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동의 상업용 복합건물인 ‘디큐브시티’를 상징화했다.
백화점 측은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새롭게 탄생한 ‘디큐브 거제백화점’ 은 철저한 고객 중심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 교육을 통한 친절 마인드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은 ‘위 러브 거제(WE LOVE GEOJE)’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고객 서비스에 힘써 왔던 ‘오션백화점’은 지난해 9월, 대성산업(주)(회장 김영대)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성산업(주)은 1947년 창사한 61년의 역사를 가진 에너지 기업으로 최근에 문화컨텐츠 사업까지 확대, 글로벌 경영을 꾀하고 있다.
디큐브거제백화점은 대성산업(주)이 공사중인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동의 상업용 복합건물인 ‘디큐브시티’를 상징화했다.
백화점 측은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새롭게 탄생한 ‘디큐브 거제백화점’ 은 철저한 고객 중심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 교육을 통한 친절 마인드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