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세계 라지LNG 시장 우뚝
카타르 가스 프로젝트 무사고.무재해 500만 시간 달성
작성 : 2008년 05월 14일(수) 14:21 가+가-

사진설명: ‘무사고 무재해 500만 시간’ 달성한 대우조선해양 HSE 프로젝트 팀.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카타르가스 프로젝트’ 를 통해 발주한 라지LNG선의 무사고.무재해 500만 시간 달성을 기념해, 13일 ‘카타르가스'사 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대우조선해양(주)는 선주사와 공동으로 정기 안전 워크샵(Incident & Injury-Free)을 개최하는 등 안전경영을 최우선하고 있다.
‘무사고.무재해 500만 시간’은 현장 근로자들의 하루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고기술.고부가가치 선종인 라지 LNG선 건조에다, 까다로운 안전요건으로 정평이 난 '엑손모빌' 과 같은 선주사가 참여하고 있는 '카타르가스 프로젝트' 에서 무사고 500만 시간은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카타르가스'사 안전책임자인 윌리엄 태그씨는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우조선해양 덕분에 무사고.무재해 500만 시간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향후 프로젝트에서도 최고의 품질과 안전을 준수해 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카타르 국영석유회사와 오일메이저 엑손모빌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카타르가스 프로젝트'에 투입될 라지LNG선 46척 중 19척의 LNG선을 수주, 단일 조선소로서는 세계 최대 수주실적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5척 모두 성공적으로 인도됐다.
세계 최초 20만㎥급 초대형 LNG선으로 발주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알 루와이스’호는 2007 최우수 선박에 선정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주)는 선주사와 공동으로 정기 안전 워크샵(Incident & Injury-Free)을 개최하는 등 안전경영을 최우선하고 있다.
‘무사고.무재해 500만 시간’은 현장 근로자들의 하루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고기술.고부가가치 선종인 라지 LNG선 건조에다, 까다로운 안전요건으로 정평이 난 '엑손모빌' 과 같은 선주사가 참여하고 있는 '카타르가스 프로젝트' 에서 무사고 500만 시간은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카타르가스'사 안전책임자인 윌리엄 태그씨는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우조선해양 덕분에 무사고.무재해 500만 시간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향후 프로젝트에서도 최고의 품질과 안전을 준수해 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카타르 국영석유회사와 오일메이저 엑손모빌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카타르가스 프로젝트'에 투입될 라지LNG선 46척 중 19척의 LNG선을 수주, 단일 조선소로서는 세계 최대 수주실적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5척 모두 성공적으로 인도됐다.
세계 최초 20만㎥급 초대형 LNG선으로 발주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알 루와이스’호는 2007 최우수 선박에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