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애광원 증.개축 장애인숙소 내달 준공
작성 : 2008년 05월 19일(월) 16:59 가+가-

사회복지법인 거제도 애광원이 오는 6월 3일 오전10시30분 효종관(체육관)에서 장애인숙소 증.개축 및 태양열 시설 준공식을 개최한다.
지난 1988년 지어진 장애인 숙소는 66명이 정원이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107명의 성인장애인 숙소로 사용돼왔다.
지난 2005년 장애인 숙소 신축을 위해 모금에 나선 애광원은 2007년 8월 증.개축 공사를 시작, 이날 준공하게 됐다.
완공된 숙소는 편의시설이 마련된 침실, 화장실, 거실 등과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장애인 숙소는 또 거제시(시장 김한겸)가 산업자원부의 도움을 받아 환경보호를 최우선 하면서 장애인 숙소의 온수.난방을 책임질수 있는 태양열시설을 갖추었다.
애광원 측은 "숙소증축기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손길로 아름다운 동행을 택해준 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이날 애광원 장애우들이 생산한 물품의 바자회도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988년 지어진 장애인 숙소는 66명이 정원이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107명의 성인장애인 숙소로 사용돼왔다.
지난 2005년 장애인 숙소 신축을 위해 모금에 나선 애광원은 2007년 8월 증.개축 공사를 시작, 이날 준공하게 됐다.
완공된 숙소는 편의시설이 마련된 침실, 화장실, 거실 등과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장애인 숙소는 또 거제시(시장 김한겸)가 산업자원부의 도움을 받아 환경보호를 최우선 하면서 장애인 숙소의 온수.난방을 책임질수 있는 태양열시설을 갖추었다.
애광원 측은 "숙소증축기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손길로 아름다운 동행을 택해준 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이날 애광원 장애우들이 생산한 물품의 바자회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