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클럽 축구대회 삼성 SGLT 우승
작성 : 2008년 06월 16일(월) 12:12 가+가-

제3회 경남도지사기 샐활체육(직장,일반)클럽 축구대회가 60여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합천 6개 구장에서 치러졌다.
경남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권민호)가 주최하고 합천군 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대회에서 거제시 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는 막강전력의 삼성 SGLT가 1부 리그결승에서 삼성테크원(창원)을 2: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거제 팀 끼리 우승과 준우승을 다툰 2부리그에서는 대우조선 해양 팀이 삼성중공업팀을 2:1 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거제의 3팀이 한국직장축구의 최고의 봉을 가리는 인페리엘 직장 축구대회 영남대회(부산,울산,경남) 출전권을 획득했다.
3부 리그에서는 백병원 축구팀은 아깝게도 3위를 차지했고 클럽청년부에서는 동부화랑축구동인회가 준우승했다. 장년부에서는 거제 베스트FC가 3위를 차지하는 등 거제축구가 생활체육축구의 강자임을 과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권민호)가 주최하고 합천군 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대회에서 거제시 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는 막강전력의 삼성 SGLT가 1부 리그결승에서 삼성테크원(창원)을 2: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거제 팀 끼리 우승과 준우승을 다툰 2부리그에서는 대우조선 해양 팀이 삼성중공업팀을 2:1 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거제의 3팀이 한국직장축구의 최고의 봉을 가리는 인페리엘 직장 축구대회 영남대회(부산,울산,경남) 출전권을 획득했다.
3부 리그에서는 백병원 축구팀은 아깝게도 3위를 차지했고 클럽청년부에서는 동부화랑축구동인회가 준우승했다. 장년부에서는 거제 베스트FC가 3위를 차지하는 등 거제축구가 생활체육축구의 강자임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