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효’ 편지쓰기 종합 시상식 개최
작성 : 2008년 07월 02일(수) 17:41 가+가-

거제시새마을부녀회(회장, 공화자)는 1일 오후3시 거제시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 학생 및 교사,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 이광시 지회장, 거제시 손경원 총무국장, 양경순 여성단체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거제시협의회 신태조 회장을 비롯한 읍면동출장소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효’ 편지쓰기 종합시상식을 개최했다.
새마을 ‘효’ 편지쓰기는 거제시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고 섬기는 ‘효’ 정신을 확산시키고 화목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우수상에 ▲동부중학교 3학년 윤연지 양이 우수상은 ▲거제초등학교 4년 박소영, 고은비 ▲사등초등학교 6년 허재은 ▲마전초등학교 5년 장윤혜 ▲아주초등학교 6년 박지홍 ▲둔덕중학교 2년 전수경, ▲거제제일중학교 1년 진선미 양이 받았다.
장려상은 ▲거제초등학교 2년 임유림, 4년 정대철 ▲사등초등학교 5년 여승화 ▲마전초등학교 5년 마영은, 김혜수, 6년 신부경 ▲중곡초등학교 3년 정병훈, 3년 김민범 ▲기성초등학교 4년김경현, 5년 배명 ▲아주초등학교 5년 김유리, 6년 고은빈 ▲둔덕중학교 1년 정은서, ▲동부중학교 1년 송지은 은혜상은 ▲마전초등학교 6년 장예원 ▲거제제일중학교 1년 임은주 감동상에는 ▲중곡초등학교 3년 배영경 ▲둔덕중학교 2년 제지민 학생등 총 26명이 수상했다.
참여학교 9개학교에는 학용품교환 상품권(50,000원)과 담당교사의 노고에 대한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학교별 2명을 선정 20㎏ 백미 1인당 1포씩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참가자에 대하여 빵과 음료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공화자 부녀회장은 인사말에서 매년 실시되는 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화목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고 이광시 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린학생들의 아름답고 정직한 마음의 글을 존중하며 열심히 공부하여 미래 우리사회의 큰일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손경원 거제시 총무국장은 보람되고 건전한 편지쓰기운동을 추진한 새마을단체에 큰 찬사와 함께 백행의 근본은 ‘효’ 에 있음을 강조했다.
거제시새마을부녀회의 ‘효’ 편지쓰기운동은 올해로 12년째 추진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새마을 ‘효’ 편지쓰기는 거제시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고 섬기는 ‘효’ 정신을 확산시키고 화목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우수상에 ▲동부중학교 3학년 윤연지 양이 우수상은 ▲거제초등학교 4년 박소영, 고은비 ▲사등초등학교 6년 허재은 ▲마전초등학교 5년 장윤혜 ▲아주초등학교 6년 박지홍 ▲둔덕중학교 2년 전수경, ▲거제제일중학교 1년 진선미 양이 받았다.
장려상은 ▲거제초등학교 2년 임유림, 4년 정대철 ▲사등초등학교 5년 여승화 ▲마전초등학교 5년 마영은, 김혜수, 6년 신부경 ▲중곡초등학교 3년 정병훈, 3년 김민범 ▲기성초등학교 4년김경현, 5년 배명 ▲아주초등학교 5년 김유리, 6년 고은빈 ▲둔덕중학교 1년 정은서, ▲동부중학교 1년 송지은 은혜상은 ▲마전초등학교 6년 장예원 ▲거제제일중학교 1년 임은주 감동상에는 ▲중곡초등학교 3년 배영경 ▲둔덕중학교 2년 제지민 학생등 총 26명이 수상했다.
참여학교 9개학교에는 학용품교환 상품권(50,000원)과 담당교사의 노고에 대한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학교별 2명을 선정 20㎏ 백미 1인당 1포씩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참가자에 대하여 빵과 음료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공화자 부녀회장은 인사말에서 매년 실시되는 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화목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고 이광시 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린학생들의 아름답고 정직한 마음의 글을 존중하며 열심히 공부하여 미래 우리사회의 큰일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손경원 거제시 총무국장은 보람되고 건전한 편지쓰기운동을 추진한 새마을단체에 큰 찬사와 함께 백행의 근본은 ‘효’ 에 있음을 강조했다.
거제시새마을부녀회의 ‘효’ 편지쓰기운동은 올해로 12년째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