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양대조선 이달말부터 여름휴가
작성 : 2008년 07월 08일(화) 10:57 가+가-
국부창출의 효자산업인 거제지역 양대 조선소가 이달말부터 휴가에 들어간다.
삼성중공업(주)은 오는 28일부터 8월3일까지 1주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간다. 대우조선해양(주)도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휴가를 실시한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시 남부면 명사해수욕장을 대우조선해양은 거제면 죽림해수욕장을 직원들의 여름휴양지로 지정했다.
특히 회사지분 매각절차가 진행 중인 대우조선해양(주)는 지난 3일 덴마크 A.P몰러사로부터 컨테이너선 16척 23억3000만 달러어치를 계약, 단일계약 사상 최대 선박수주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순항중이다.
7일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올 수주목표액 175억불 중 98억불(56%)을 달성했고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도 150억불 가운데 93억불을 수주(62%)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주)은 오는 28일부터 8월3일까지 1주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간다. 대우조선해양(주)도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휴가를 실시한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시 남부면 명사해수욕장을 대우조선해양은 거제면 죽림해수욕장을 직원들의 여름휴양지로 지정했다.
특히 회사지분 매각절차가 진행 중인 대우조선해양(주)는 지난 3일 덴마크 A.P몰러사로부터 컨테이너선 16척 23억3000만 달러어치를 계약, 단일계약 사상 최대 선박수주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순항중이다.
7일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올 수주목표액 175억불 중 98억불(56%)을 달성했고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도 150억불 가운데 93억불을 수주(62%)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