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 지키기가 지역사회 공헌
작성 : 2008년 07월 09일(수) 16:07 가+가-

거제시 공기업 기관장 모임인 거공회(회장 :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장 최강식)는 9일 87만평 부지의 석유공사 내 해안가에서 제2회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거제시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이번행사는, 석유공사나 한전 등 기존 거공회 회원사 8곳뿐만 아니라 예구마을 주민 10명, 거제시청 및 인근 군부대 30명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
해안청소 후 이들은 거제노인복지센터, 중증장애시설인 반야원 등에 쌀 40포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강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인 지금은 전 세계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과 기업이 서로 상생하고 동반성장 발전하는 상부상조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 라며 “공익적 책임이 있는 공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 등의 나눔 경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의 상호신뢰구축과 따스한 이웃으로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예구마을과 9중대 등 함께 땀흘린 여러분과 거공회 모두가 ‘아름다운 거제를 만들어가는 멋진 우리’라고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이번행사는, 석유공사나 한전 등 기존 거공회 회원사 8곳뿐만 아니라 예구마을 주민 10명, 거제시청 및 인근 군부대 30명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
해안청소 후 이들은 거제노인복지센터, 중증장애시설인 반야원 등에 쌀 40포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강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인 지금은 전 세계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과 기업이 서로 상생하고 동반성장 발전하는 상부상조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 라며 “공익적 책임이 있는 공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 등의 나눔 경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의 상호신뢰구축과 따스한 이웃으로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예구마을과 9중대 등 함께 땀흘린 여러분과 거공회 모두가 ‘아름다운 거제를 만들어가는 멋진 우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