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봉사
작성 : 2008년 07월 10일(목) 14:53 가+가-
충무라이온스클럽(회장 정재철)이 지난 8일 창립 32주년 기념 및 제 32, 33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봉사 사업을 펼쳤다.
충무라이온스는 500만원의 예산으로써 통영고와 통영여고에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의 모부자 5세대에 각각 40만원씩, 교통사고자로 정신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인등 2세대에 60만원과 시 관내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정량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기은)에 40만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했다
1976년 4월 10일 창립해 현재 61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G지구 충무라이온스클럽은 연중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행사현장을 찾아 이웃돕기 지원사업과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빛과 소금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는 지역의 봉사단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재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라는 클럽의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한분 한분이 지역사회에서 작은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고 희생과 나눔의 문화를 선도하여 지역에서 신뢰와 공감 받는 단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충무라이온스는 500만원의 예산으로써 통영고와 통영여고에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의 모부자 5세대에 각각 40만원씩, 교통사고자로 정신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인등 2세대에 60만원과 시 관내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정량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기은)에 40만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했다
1976년 4월 10일 창립해 현재 61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G지구 충무라이온스클럽은 연중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행사현장을 찾아 이웃돕기 지원사업과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빛과 소금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는 지역의 봉사단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재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라는 클럽의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한분 한분이 지역사회에서 작은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고 희생과 나눔의 문화를 선도하여 지역에서 신뢰와 공감 받는 단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