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거제에서 유소년 클럽 창단
작성 : 2008년 07월 22일(화) 13:47 가+가-
전 축구국가대표 김도훈(38, 현 성남일화코치)선수가 고향인 통영과 인근 거제.고성지역 유소년을 위한 SKK 유소년 클럽 창단식을 갖는다.
오는 24일 오후3시 거제시 둔덕면 숭덕초등학교(폐교)에서 창단식을 갖는 SKK 유소년 클럽은 통영지역 40명, 거제지역 40명, 고성지역 20여명 등 유소년 100여명이 가입해 있다.
국내 최다 유소년 회원을 보유한 SKK에 김도훈 코치가 지역 유소년 축구인을 성장시켜 통영.거제.고성지역 축구의 옛 명성을 다시 찾겠다는 각오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통영.고성지역 축구관계자와 내빈, 김도훈 선수와 국내유명 축구인 및 일부 현역선수도 참석 싸인회도 갖는다.
2부 순서에는 이날 참가했던 서울,청주지역 혼합팀과 거제.통영지역 혼합팀간의 친선경기도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24일 오후3시 거제시 둔덕면 숭덕초등학교(폐교)에서 창단식을 갖는 SKK 유소년 클럽은 통영지역 40명, 거제지역 40명, 고성지역 20여명 등 유소년 100여명이 가입해 있다.
국내 최다 유소년 회원을 보유한 SKK에 김도훈 코치가 지역 유소년 축구인을 성장시켜 통영.거제.고성지역 축구의 옛 명성을 다시 찾겠다는 각오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통영.고성지역 축구관계자와 내빈, 김도훈 선수와 국내유명 축구인 및 일부 현역선수도 참석 싸인회도 갖는다.
2부 순서에는 이날 참가했던 서울,청주지역 혼합팀과 거제.통영지역 혼합팀간의 친선경기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