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면 수산가공업체 사랑의 쌀 전달
작성 : 2008년 08월 04일(월) 14:49 가+가-
용남면 소재 수산물 가공업체가 지난 1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는 뜻과 함께 양곡 20kg짜리 20포를(시가 90만원 상당) 쾌척했다.
이날 전달된 양곡은 용남면 소재 삼삼물산(주)(대표 유옥근)에서 수산물 직판장 건립에 따라 공사기간 중 무탈하기를 기원하는 제(祭)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삼삼물산과 협력 업체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와 관련 유옥근 대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웃 나눔 실천의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법적 지원 대상자뿐만 아니라 주위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한 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등 2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전달된 양곡은 용남면 소재 삼삼물산(주)(대표 유옥근)에서 수산물 직판장 건립에 따라 공사기간 중 무탈하기를 기원하는 제(祭)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삼삼물산과 협력 업체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와 관련 유옥근 대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웃 나눔 실천의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법적 지원 대상자뿐만 아니라 주위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한 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등 2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