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면 쌍근마을, (주)동주기업과 자매결연
작성 : 2008년 08월 18일(월) 10:00 가+가-

경남 거제시 남부면 쌍근마을(이장 조영철)과 삼성중공업 협력회사인 (주)동주기업(대표 임동주)가 지난 15일 오후 5시 남부면 쌍근어촌체험마을에서 1사 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쌍근마을주민 및 (주)동주기업 임직원 80여명이 참석, 자매 결연 조인식 및 쌍근어촌 체험시설에 부족한 TV등 8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자매결연을 맺은 동주기업과 쌍근마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쌍근마을주민 및 (주)동주기업 임직원 80여명이 참석, 자매 결연 조인식 및 쌍근어촌 체험시설에 부족한 TV등 8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자매결연을 맺은 동주기업과 쌍근마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