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거제 와현해수욕장 정화작업
작성 : 2008년 08월 27일(수) 18:19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최강식)는 27일 와현해수욕장에서 해변 정화활동을 벌였다.
석유공사 직원들은 4시간여 동안 와현해수욕장에서 예구마을까지 해변과 진입도로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다. 직원들은 또 예구마을 경로당에 들려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찾아 분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오대원 석유공사 봉사활동 담당은 “비록 바쁜 업무를 두고 나와 일한 것이지만 기분은 매우 좋다” 며 “직원들이 흘린 땀 한 방울이, 주민들을 위한 행복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근 석유공사 거제지사는 ‘함께 있음에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표어 아래 매달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기업시민으로서 지역발전에 참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석유공사 직원들은 4시간여 동안 와현해수욕장에서 예구마을까지 해변과 진입도로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다. 직원들은 또 예구마을 경로당에 들려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찾아 분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오대원 석유공사 봉사활동 담당은 “비록 바쁜 업무를 두고 나와 일한 것이지만 기분은 매우 좋다” 며 “직원들이 흘린 땀 한 방울이, 주민들을 위한 행복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근 석유공사 거제지사는 ‘함께 있음에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표어 아래 매달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기업시민으로서 지역발전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