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경남협의회 새터민 초청행사
작성 : 2008년 09월 03일(수) 17:22 가+가-
원동주 민족통일경상남도협의회 산하 20개 시군 회장단협의회 회장은 3일 마산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경남 거주 새터민 200여명을 초청, '한민족으로서의 가족 유대 강화' 행사를 가졌다.
새터민돕기 사랑의 행사 '찾아가는 통일문화원정대'로 이름 붙여진 이날 행사는 새터민의 문화체험기회 확대 및 사회에 적응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열렸다.
원동주 회장은 "새터민들이 건강하게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제공되어야 할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던 중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며 "개인보다 우리를 느끼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동주 회장은 민족통일거제시협의회 회장도 겸하고 있으며, 거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새터민돕기 사랑의 행사 '찾아가는 통일문화원정대'로 이름 붙여진 이날 행사는 새터민의 문화체험기회 확대 및 사회에 적응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열렸다.
원동주 회장은 "새터민들이 건강하게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제공되어야 할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던 중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며 "개인보다 우리를 느끼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동주 회장은 민족통일거제시협의회 회장도 겸하고 있으며, 거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