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 돌보는 남부면 적십자봉사회
작성 : 2008년 09월 08일(월) 16:55 가+가-

대한적십자사 남부면 봉사회(회장 이미경)가 올 추석 불우이웃을 찾아 나섰다.
지난 2월 26일 21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대한적십자사 남부면봉사회는 전회원이 한마음이 돼 지역내 불우가정 25세대를 찾아 구호품과 쌀 등 기증품을 전달했다.
이웃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게 된 이들의 봉사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훈훈한 정으로 반기고 있다.
적십자사 봉사회가 전달한 기중품 중 쌀 10포대는 남부면 갈곶리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최기열(53세)씨가 기증했다.
특히 최씨는 평소에도 남부면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매년 쌀을 기증하고 있어 주민들로 칭송이 자자하다.
이미경 회장(갈곶주유소 대표)은 “대한적십자사 남부면봉사회가 창립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한마음 되어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월 26일 21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대한적십자사 남부면봉사회는 전회원이 한마음이 돼 지역내 불우가정 25세대를 찾아 구호품과 쌀 등 기증품을 전달했다.
이웃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게 된 이들의 봉사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훈훈한 정으로 반기고 있다.
적십자사 봉사회가 전달한 기중품 중 쌀 10포대는 남부면 갈곶리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최기열(53세)씨가 기증했다.
특히 최씨는 평소에도 남부면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매년 쌀을 기증하고 있어 주민들로 칭송이 자자하다.
이미경 회장(갈곶주유소 대표)은 “대한적십자사 남부면봉사회가 창립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한마음 되어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