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여성축구단 창단 3년만에 경남 제패
제9회 도지사기 축구대회, 남자 40대부도 우승
작성 : 2008년 09월 08일(월) 17:31 가+가-

국민생활체육 거제시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 산하 거제시여성축구단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동안 경남 통영에서 펼쳐진 제9회 경상남도 도지사기 축구대회에서창단 3년 만에 패권을 차지했다.
통영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이번대회에는 68개팀이 참가했다.
거제시여성축구팀은 예선과 준결승에서 강호 함안을 2대0, 진주를 2대0으로 격파한데 이어 7일 결승전에서는 마산을 2대0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불과 창단 3년만의 쾌거다.
이날 통영중학교 잔디 구장에서 열린 남자 40대 부 경기에서도 거제팀은 결승에서 홈팀인 통영을 강길웅 선수의 깨끗한 터닝슛 한방으로 제압,1:0으로 물리치고 3년만에 우승기를 되찾았다
이번대회 우승을 차지한 거제여성축구팀은 오는 27일부터 28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리는 문화관광부장관기 출전권과 2009년 연합회장기(5월 예정) 출전권을 따내 거제의 명예를 걸고 전국대회에서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이번대회에는 68개팀이 참가했다.
거제시여성축구팀은 예선과 준결승에서 강호 함안을 2대0, 진주를 2대0으로 격파한데 이어 7일 결승전에서는 마산을 2대0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불과 창단 3년만의 쾌거다.
이날 통영중학교 잔디 구장에서 열린 남자 40대 부 경기에서도 거제팀은 결승에서 홈팀인 통영을 강길웅 선수의 깨끗한 터닝슛 한방으로 제압,1:0으로 물리치고 3년만에 우승기를 되찾았다
이번대회 우승을 차지한 거제여성축구팀은 오는 27일부터 28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리는 문화관광부장관기 출전권과 2009년 연합회장기(5월 예정) 출전권을 따내 거제의 명예를 걸고 전국대회에서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