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 테마박물관 불우이웃에게 과일 선물
작성 : 2008년 09월 09일(화) 15:31 가+가-

거제 해금강 테마박물관(회장 신국성)은 9일 추석을 앞두고 남부면의 마을별 경로당과 불우한 이웃에게 사과, 배 50박스(1박스당 7.5kg)를 전달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마을의 폐교된 분교에 조성한 시설로 1-2층에 5만 여점의 전시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1950년-1970년대 모습의 영화세트장 모형이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추억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인근에 신선이 내려와 비경에 감탄했다는 신선대와 MBC 회전목마 촬영지인 바람의 언덕, 명승2호인 해금강 등이 있어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신국성 해금강테마박물관 회장은 “과일 전달은 박물관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며 “테마박물관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써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금강테마박물관은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마을의 폐교된 분교에 조성한 시설로 1-2층에 5만 여점의 전시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1950년-1970년대 모습의 영화세트장 모형이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추억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인근에 신선이 내려와 비경에 감탄했다는 신선대와 MBC 회전목마 촬영지인 바람의 언덕, 명승2호인 해금강 등이 있어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신국성 해금강테마박물관 회장은 “과일 전달은 박물관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며 “테마박물관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써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