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매각 외자유치는 해외매각
작성 : 2008년 09월 21일(일) 08:27 가+가-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따라 개별적 외국자본은 10% 이상 지분취득이 어렵지만 컨소시엄으로 들어온다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
거제 대우조선해양(주)의 매각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광우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민유성 산업은행장이 외자유치와 관련한 발언이 잇따르자 이 회사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대우조선노조는 지난 19일 성명을 내고 “대우조선해양(주) 매각 외자유치는 해외매각과 다름없다” 고 주장했다.
대우조선해양(주)에 외자 유치는 해외 매각과 다름없다.
지난 9월8일 전광우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대우조선해양(주) 매각에 있어 외국 자본이 들어오는 것도 괜찮다고 한 이후 산업은행 민유성 은행장은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의거 개별적 외국 자본은 10% 이상 지분취득은 어렵지만 컨소시엄으로 들어온다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언론을 통해 밝혔다.
이는 곳 외국 자본끼리 짝짖기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주) 주식지분의 49%까지도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이는 대우조선해양(주)을 외국에 넘기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따라서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정부의 방침이 철회될 때까지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정부와 산업은행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한다.
대우조선해양(주)가 어떠한 기업인가?
대우조선해양(주)은 세계1등 조선해양 전문기업이며 국가 방위산업 기술 중 특히 잠수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의 기업이다.
국민대중의 혈세와 지역시민은 물론 구성원들의 땀과 희생으로 회생시킨 대우조선해양(주)을 일시적 부족상태인 외환 보유고 확보를 위해 외국 자본유치를 위해 끌어 들인다는 것은 대우조선해양(주)을 그냥 고스란히 외국자본에 넘기는 꼴이며 맨 처음 해외투기자본에 매각하지 않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로서 투쟁으로 돌파하여 전면백지화 시켜 낼 것이다.
대우조선노동조합은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전면투쟁도 불사할 것이다.
따라서 대우조선노동조합은 대우조선해양(주)을 국내도 아닌 해외 투기자본에게 넘기겠다는 것에 분노하며 산업은행과 정부는 대우조선해양(주)을 해외투기자본에 매각하지 않겠다던 국민과 대우조선해양(주) 전 구성원에게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또한 산업은행 민유성 은행장의 리먼브러더스 매각과 관련된 스톡옵션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금융위원회를 총괄하는 금융위원장인 전광우 위원장 또한 대우조선해양(주) 매각에 있어서 해외매각반대와 해외투기자본의 참여를 반대한다고 수없이 말하였으나 금융경색으로 인한 외한보유고 문제 때문에 대우조선해양(주)을 해외투기자본에 매각을 한다고 하니 이는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대우조선노동조합은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생각하는 전광우 금융위원장의 공개사과를 요구 하는 바이다.
만약 이와 같은 요청에도 불구 해외투기자본에 대우조선해양(주)을 매각하겠다고 한다면 대우조선노동조합은 전 구성원은 물론 21만 거제시민과 더불어 전 국민적 매각저지 투쟁으로 이어 갈 것이다.
2008년 9 월 19 일
대우조선노동조합 위원장 이 세 종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대우조선해양(주)의 매각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광우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민유성 산업은행장이 외자유치와 관련한 발언이 잇따르자 이 회사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대우조선노조는 지난 19일 성명을 내고 “대우조선해양(주) 매각 외자유치는 해외매각과 다름없다” 고 주장했다.
대우조선해양(주)에 외자 유치는 해외 매각과 다름없다.
지난 9월8일 전광우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대우조선해양(주) 매각에 있어 외국 자본이 들어오는 것도 괜찮다고 한 이후 산업은행 민유성 은행장은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의거 개별적 외국 자본은 10% 이상 지분취득은 어렵지만 컨소시엄으로 들어온다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언론을 통해 밝혔다.
이는 곳 외국 자본끼리 짝짖기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주) 주식지분의 49%까지도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이는 대우조선해양(주)을 외국에 넘기겠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따라서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정부의 방침이 철회될 때까지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정부와 산업은행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한다.
대우조선해양(주)가 어떠한 기업인가?
대우조선해양(주)은 세계1등 조선해양 전문기업이며 국가 방위산업 기술 중 특히 잠수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의 기업이다.
국민대중의 혈세와 지역시민은 물론 구성원들의 땀과 희생으로 회생시킨 대우조선해양(주)을 일시적 부족상태인 외환 보유고 확보를 위해 외국 자본유치를 위해 끌어 들인다는 것은 대우조선해양(주)을 그냥 고스란히 외국자본에 넘기는 꼴이며 맨 처음 해외투기자본에 매각하지 않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로서 투쟁으로 돌파하여 전면백지화 시켜 낼 것이다.
대우조선노동조합은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전면투쟁도 불사할 것이다.
따라서 대우조선노동조합은 대우조선해양(주)을 국내도 아닌 해외 투기자본에게 넘기겠다는 것에 분노하며 산업은행과 정부는 대우조선해양(주)을 해외투기자본에 매각하지 않겠다던 국민과 대우조선해양(주) 전 구성원에게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또한 산업은행 민유성 은행장의 리먼브러더스 매각과 관련된 스톡옵션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금융위원회를 총괄하는 금융위원장인 전광우 위원장 또한 대우조선해양(주) 매각에 있어서 해외매각반대와 해외투기자본의 참여를 반대한다고 수없이 말하였으나 금융경색으로 인한 외한보유고 문제 때문에 대우조선해양(주)을 해외투기자본에 매각을 한다고 하니 이는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대우조선노동조합은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생각하는 전광우 금융위원장의 공개사과를 요구 하는 바이다.
만약 이와 같은 요청에도 불구 해외투기자본에 대우조선해양(주)을 매각하겠다고 한다면 대우조선노동조합은 전 구성원은 물론 21만 거제시민과 더불어 전 국민적 매각저지 투쟁으로 이어 갈 것이다.
2008년 9 월 19 일
대우조선노동조합 위원장 이 세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