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푸른솔’ 우리 아파트가 최고
작성 : 2008년 09월 24일(수) 10:52 가+가-

23일 거제시 상문동 대아푸른솔아파트에서 아파트내 마을쉼터(육각정)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헌 거제시지역혁신분권협의회 의장 등 혁신분권 위원들과 상문동장,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 그동안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열성적으로 추진해 온 마을 대표들을 격려했다.
대아푸른솔아파트는 거제 선자산 자락에 위치해 있고,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주변공기가 맑아 환경은 쾌적하지만 아파트 여유면적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올해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월부터 주변환경 개선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투리공간에 여러 가지 조경수목을 심고 경관조명 을 설치, 공원으로 조성하고, 활용도가 낮은 관리동의 탁구장을 마을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소도서관으로 조성했다. 선자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계곡물을 활용, 소형 자연폭포를 겸한 어린이 풀장도 조성했다.
도시가스를 사용하면서 옛날의 LPG 저장시설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정자를 설치, 쉼터공간으로 조성했다. 아파트 입구에는 ‘살기좋은 마을’ 이라는 대형 표지석도 만들었다.
이 아파트는 지난 9월 10일, 200여명의 주민들과 자축을 겸한 화합행사를 개최해 이웃간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윤강원 입주민대표자회의 대표는 “건설업체 임원인만큼 전문성을 살려 책상 1개 넓이 정도의 여유 공간만 있어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휴식처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대아푸른솔 마을쉼터는 시 지원금 2000만원과 아파트 기금 2000여만원을 합한 4000여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제막식에는 이헌 거제시지역혁신분권협의회 의장 등 혁신분권 위원들과 상문동장,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 그동안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열성적으로 추진해 온 마을 대표들을 격려했다.
대아푸른솔아파트는 거제 선자산 자락에 위치해 있고,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주변공기가 맑아 환경은 쾌적하지만 아파트 여유면적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올해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월부터 주변환경 개선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투리공간에 여러 가지 조경수목을 심고 경관조명 을 설치, 공원으로 조성하고, 활용도가 낮은 관리동의 탁구장을 마을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소도서관으로 조성했다. 선자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계곡물을 활용, 소형 자연폭포를 겸한 어린이 풀장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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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를 사용하면서 옛날의 LPG 저장시설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정자를 설치, 쉼터공간으로 조성했다. 아파트 입구에는 ‘살기좋은 마을’ 이라는 대형 표지석도 만들었다.
이 아파트는 지난 9월 10일, 200여명의 주민들과 자축을 겸한 화합행사를 개최해 이웃간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윤강원 입주민대표자회의 대표는 “건설업체 임원인만큼 전문성을 살려 책상 1개 넓이 정도의 여유 공간만 있어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휴식처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대아푸른솔 마을쉼터는 시 지원금 2000만원과 아파트 기금 2000여만원을 합한 4000여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