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사랑 상품권 79억9000여만원 판매
작성 : 2008년 09월 30일(화) 07:17 가+가-
9월까지 79억9000여만원의 거제사랑 상품권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나 연말까지 100억원 돌파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거제사랑 상품권의 경우 현금구입만 가능한데다 대우.삼성 등 양대조선의 의존도가 높아 다양한 판매망구축 노력과 카드구입 등 판매방법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가운데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에서는 지난 25일 제 3차 운영위원 회의 및 거제사랑 상품권 화성화 및 제도 개선에 관한 간담회를 열고 거제사랑 상품권 유통 방안 및 카드사용, 할인율 조정, 단위농협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거제시 조선산업지원과(조선해양 박행용 국장, 옥기종 과장, 신상근 담당), 자문위원(한기수 시의원, 이 헌. 이병화 교수),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백말숙 지역경제협의회장은 거제사랑 상품권 판매액이 80억원대에 이른것은 대우, 삼성 양대 조선소와 거제시민들이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제사랑 상품권을 선택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거제사랑 상품권의 경우 현금구입만 가능한데다 대우.삼성 등 양대조선의 의존도가 높아 다양한 판매망구축 노력과 카드구입 등 판매방법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가운데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에서는 지난 25일 제 3차 운영위원 회의 및 거제사랑 상품권 화성화 및 제도 개선에 관한 간담회를 열고 거제사랑 상품권 유통 방안 및 카드사용, 할인율 조정, 단위농협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거제시 조선산업지원과(조선해양 박행용 국장, 옥기종 과장, 신상근 담당), 자문위원(한기수 시의원, 이 헌. 이병화 교수),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백말숙 지역경제협의회장은 거제사랑 상품권 판매액이 80억원대에 이른것은 대우, 삼성 양대 조선소와 거제시민들이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제사랑 상품권을 선택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