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선수, 아시안 원드서핑 대회 우승
작성 : 2008년 10월 28일(화) 14:20 가+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안 비치요트 대회에 출전한 이태훈 선수(거제 둔덕, 해성고졸, 경원대4년, 임천공업 이성신 관리본부장 차남)가 지난 25일 원드서핑 남자 RSX 급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태훈은 여수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광역시와 도 대표로 출전한 전국 13개 지역선수들과 9게임을 치르는 치열한 접전 끝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선수는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다음날인 지난 17일 출국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태훈은 여수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광역시와 도 대표로 출전한 전국 13개 지역선수들과 9게임을 치르는 치열한 접전 끝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선수는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다음날인 지난 17일 출국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