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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값의 15% 현금으로 환급받자!
캐쉬백플라워, '15% 캐쉬백' 역발상 마케팅으로 업계 강자 급부상
작성 : 2008년 11월 26일(수) 10:35 가+가-

캐쉬백플라워

유가환급 등 각종 환급이 화두인 2008년, 꽃값 15%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실속형 꽃배달’ 업체가 화제다.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이 소비재테크에 관심이 높아, 꼭 필요한 것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

캐쉬백플라워(www.cashflower.co.kr)는 ‘꽃값 현금 환급’의 차별화 서비스로, 실익을 찾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경쟁력의 핵심은 한 건의 주문도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쉬백(CashBack)’ 시스템이다. 스타마케팅을 하는 업체가 광고비로 많은 지출을 하는 것과 반대로, 과도하게 지불되는 광고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려준다. 소비자는 ‘주문할수록’ 더 많은 현금을 환급 받고, 상품의 질과 서비스에 큰 만족을 느낀 후 구전광고를 하는 ‘윈-윈’전략이다.

대다수 꽃배달 업체는 주문 시 상품가격에서 할인을 해주는 형태다. 할인금액에 상품을 맞추므로, 자연히 질이 떨어지고 소비자는 불만을 느낀다. 캐쉬백플라워는 고객이 원하는 품질의 상품을 공급하고 주문금액의 15%를 바로 돌려준다. 이 때문에 꽃배달서비스 시장 상위업체인 장윤정 ‘스타플라워’, 컬투 ‘컬투꽃배달’ 등과 함께 꽃배달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캐쉬백플라워는 꽃바구니와 경조화환은 물론 관엽화분, 축하난, 꽃다발, 공기정화식물, 과일바구니 등 상품구성이 다채롭다. 1,200여 플라워샵의 전문 플로리스트가 최상품 꽃으로 제작한 최고의 상품을, 전국 어디든 3시간 이내 365일 배달한다. 승진축하나 개업축하, 거래처경조사 등에 일반소비자는 물론 기업체의 주문 및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꽃배달할인점 캐시백플라워를 운영하는 이영준 팀장은 “상품가격 할인이라는 생색내기가 판치는 현재 꽃배달 시장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상품을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가격만족 및 상품의 투명성이, 경기 불황 속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02-2636-8156)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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