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열정주부들의 행복나누기
작성 : 2008년 12월 23일(화) 12:37 가+가-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대표 남상태)의 열정주부 아카데미 총동창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내협력사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성탄절 케익을 전달했다.
한가정의 아내이자 엄마인 이들이 가정생활로 바쁜 가운데 시간을 쪼개 정성껏 만든 케익은 230여개. 제과제빵 기능장인 애드미럴 호텔 류흥주씨의 도움을 받아 열정주부아카데미 동창회 회원들은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은 케익을 만들었고 이 케익은 최근 베트남, 미얀마 등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총동창회 허순자 회장은 “타국에서 연말을 맞는 외국인 사우들을 위해 부족한 실력이지만 정성껏 케익을 만들었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얹은 이 케익을 먹으며 잠시나마 동료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이 가족대상 교육의 일환으로 2005년에 시작한 열정 주부아카데미는 이번 7기까지 총 9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다양한 가족대상 교육은 물론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이어졌다.
열정 주부아카데미의 연말연시 ‘케익 만들기‘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이 행사는 지난 5월 ‘알뜰나눔장터’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과 주부아카데미 기금으로 마련됐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한가정의 아내이자 엄마인 이들이 가정생활로 바쁜 가운데 시간을 쪼개 정성껏 만든 케익은 230여개. 제과제빵 기능장인 애드미럴 호텔 류흥주씨의 도움을 받아 열정주부아카데미 동창회 회원들은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은 케익을 만들었고 이 케익은 최근 베트남, 미얀마 등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총동창회 허순자 회장은 “타국에서 연말을 맞는 외국인 사우들을 위해 부족한 실력이지만 정성껏 케익을 만들었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얹은 이 케익을 먹으며 잠시나마 동료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이 가족대상 교육의 일환으로 2005년에 시작한 열정 주부아카데미는 이번 7기까지 총 9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다양한 가족대상 교육은 물론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이어졌다.
열정 주부아카데미의 연말연시 ‘케익 만들기‘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이 행사는 지난 5월 ‘알뜰나눔장터’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과 주부아카데미 기금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