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뜨는 '생계형창업'과 '편의점창업'
분식창업, 쇼핑몰창업, 편의점창업에 창업자 관심 커져
작성 : 2008년 12월 26일(금) 10:37 가+가-

서민형창업아이템 만두빚는사람들
불황속 올 연말 창업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는 트렌드가 '생계형창업'과 '편의점창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불황기로 인해 생계형창업아이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또한 불황에 안정적인 수입과 최저 수입을 보장하는 편의점 창업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우선 동네 상권과 단골 고객을 겨냥한, 창업시장 기본아이템인 분식창업이 눈에 띈다. 서민형 업종이라 할 수 있는 만두전문점 ‘만두빚는사람들(www.mandupeople.co.kr)’이 대표적 프랜차이즈다.
이집은 왕만두, 육즙만두, 고기만두 등 다양한 종류의 만두 외에도 해물볶음우동과 만두비빔밥, 유부해물우동 같은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 및 분식 등 사이드메뉴도 갖추고 있다. 초보창업자도 편하게 기계식으로 빚어내는 ‘쿡리스(Cookless)시스템’이 특징. 8평~15평 규모의 만두빚는사람들 가맹점은 매장판매와 함께 테이크아웃도 병행할 수 있다. 가맹비용은 가맹비 500만원을 비롯해 총 5,000만원 정도로, 5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2,000만원으로 오픈이 가능하다. 현재 2곳의 직영점을 비롯해 10여 개의 가맹점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창업문의: 031-781-1255)
소자본·무점포 창업도 전형적인 생계형창업아이템에 속한다. 온라인 판촉물?인쇄물 쇼핑몰을 별도 인력없이 혼자서 운영할 수 있는 조아기프트(www.JoaGift.kr)의 인터넷창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창업비용은 쇼핑몰 임대료 월 10만원이 전부. 반면 판매매진은 매출의 최대 60%에서 15% 정도다.
창업자금이나 인력에 대한 부담이 없고, 창업자 본인의 인내와 노력에 따라 월 2백만 원에서 많게는 5천만 원까지 수익을 낼 수 있어 직장인투잡, 여성창업자 및 주부창업자는 물론 ‘인터넷으로돈벌기’에 나선 젊은 알바생들도 1인 창업자로 나서 조아기프트 쇼핑몰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창업문의: 02-2029-4949)
한편 불안정한 수입구조에서 탈피해서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편의점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편의점은 2008년 12월 말 12,450여개, 매출액 6조 3천억원 정도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24시간 소매유통으로, 2009년도에 약 11%정도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대표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미니스톱'은 편의점 창업자를 위한 시설 및 인테리어공사,비품(냉난방기CCTV 등),POS설비 등을 본부가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늘렸다. 또한 일반형 가맹점(S 타입)일 경우 가맹점 총수입을 연간 6천만원 보장하며, 최저 5,470만원이면 창업할 수 있는 가맹점 타입은 가맹점 총수입을 연간 4,800만원을 보장한다. 미니스톱 편의점 창업에 대한 가맹설명회는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배동 본부 1층 가맹 상담실에서 갖는다. (설명회 문의:02-2103-9642)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우선 동네 상권과 단골 고객을 겨냥한, 창업시장 기본아이템인 분식창업이 눈에 띈다. 서민형 업종이라 할 수 있는 만두전문점 ‘만두빚는사람들(www.mandupeople.co.kr)’이 대표적 프랜차이즈다.
이집은 왕만두, 육즙만두, 고기만두 등 다양한 종류의 만두 외에도 해물볶음우동과 만두비빔밥, 유부해물우동 같은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 및 분식 등 사이드메뉴도 갖추고 있다. 초보창업자도 편하게 기계식으로 빚어내는 ‘쿡리스(Cookless)시스템’이 특징. 8평~15평 규모의 만두빚는사람들 가맹점은 매장판매와 함께 테이크아웃도 병행할 수 있다. 가맹비용은 가맹비 500만원을 비롯해 총 5,000만원 정도로, 5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2,000만원으로 오픈이 가능하다. 현재 2곳의 직영점을 비롯해 10여 개의 가맹점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창업문의: 031-781-1255)
소자본·무점포 창업도 전형적인 생계형창업아이템에 속한다. 온라인 판촉물?인쇄물 쇼핑몰을 별도 인력없이 혼자서 운영할 수 있는 조아기프트(www.JoaGift.kr)의 인터넷창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창업비용은 쇼핑몰 임대료 월 10만원이 전부. 반면 판매매진은 매출의 최대 60%에서 15% 정도다.
창업자금이나 인력에 대한 부담이 없고, 창업자 본인의 인내와 노력에 따라 월 2백만 원에서 많게는 5천만 원까지 수익을 낼 수 있어 직장인투잡, 여성창업자 및 주부창업자는 물론 ‘인터넷으로돈벌기’에 나선 젊은 알바생들도 1인 창업자로 나서 조아기프트 쇼핑몰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창업문의: 02-2029-4949)
한편 불안정한 수입구조에서 탈피해서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편의점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편의점은 2008년 12월 말 12,450여개, 매출액 6조 3천억원 정도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24시간 소매유통으로, 2009년도에 약 11%정도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대표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미니스톱'은 편의점 창업자를 위한 시설 및 인테리어공사,비품(냉난방기CCTV 등),POS설비 등을 본부가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늘렸다. 또한 일반형 가맹점(S 타입)일 경우 가맹점 총수입을 연간 6천만원 보장하며, 최저 5,470만원이면 창업할 수 있는 가맹점 타입은 가맹점 총수입을 연간 4,800만원을 보장한다. 미니스톱 편의점 창업에 대한 가맹설명회는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배동 본부 1층 가맹 상담실에서 갖는다. (설명회 문의:02-2103-9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