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출발, 싱글족을 위한 필수 가전
다기능 전기압력밥솥, 에너지절약 세탁기, 필수 기능만 갖춘 정수기 등 인기
작성 : 2008년 12월 31일(수) 11:06 가+가-

새해 싱글 위한 필수가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독립생활을 시작하는 싱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격적인 입사철과 새해를 맞아 처음 독립을 시작한 새내기 싱글족이라면 일반 제품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실용성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경제적이다.
나홀로 생활하는 싱글족을 위해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필요한 부분은 더욱 강화한 다양한 가전 제품을 소개한다.
▶ 밥솥 하나로 스파게티, 케익까지~
프리미엄 생활가전기업 리홈의 블랙&실버 나인 클래드 Ⅲ(모델명: LJP-HD070CV)는 다양한 요리기능으로 혼자 사는 싱글족들이 끼니 걱정없이 편리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게 했다.
찜기능을 활용해 갈비찜 등 다양한 찜요리와 웰빙 메뉴인 콩나물 밥을 해먹을 수 있으며, 슬로우쿡 기능을 활용해 스파게티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스파게티의 경우, 재료를 밥솥 안에 넣고 버튼을 눌러주면 20분 후에 소스가 완성된다.
그 사이 스파게티 면을 삶기 때문에 시간도 아낄 수 있다.
이 밖에도 간식으로 좋은 식혜, 떡볶이, 팬케익 등도 밥솥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요리 후 밥솥에 남은 이물질과 냄새 등을 쉽게 제거해주는 자동스팀세척기능이 있어 편리하다.
또한,세계 최초로 티타늄 내솥을 사용하여 긁힘이나 벗겨짐이 적고 위생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소비자가 29만8천원.
삼성전자의 하우젠 버블 세탁기(모델명: SEW-HAR149AUR)는 기존 드럼 세탁기의 세탁시간을 절반수준으로 줄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물에 세제를 녹이고 거품을 만들던 기존 방식과 달리 세계 최초로 버블 세탁방식을 적용, 세탁 시작 2분 내로 버블 엔진이 세제 거품을 만들어놓고 세탁을 시작해, 세탁 시간과 헹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기존 드럼세탁기의 세탁시간의 절반 수준인 59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세탁시간과 물 사용량이 줄어들어 1회 세탁 시 소비전력량을 22%, 물 사용량을 32% 감소시켜, 연간 기준으로 기존 제품 대비 전기는 3개월, 물은 4개월을 공짜로 쓸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주어, 혼자 사는 싱글족들에게 효율적이다. 가격은 100만원대.
웅진코웨이의 싱글정수기(모델명: P-07CL)는 크기, 디자인, 가격 등 제품의 모든 특징을 싱글족들에게 맞춘 제품이다. 기존 정수기의 절반 크기로, 무전원 방식이라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장소에 설치 가능하다.
집안의 인테리어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싱글족들을 위해 제품 전면의 세련된 와인 컬러와 메탈 느낌의 디자인을 차용했다. 또 최소한의 기능으로만 구성돼 있어, 다른 기능을 잘 쓰지 않는 싱글들에겐 제격이다. 가격은 등록비 10만원 기준 월 2만원대로, 기존 제품 대비 30~50%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일시불은 63만원.
한 경희 스팀청소기 Slim & Light(모델명: SI-3500)는 슬림한 디자인과 빠른 예열시간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싱글족들의 방을 손쉽게 청소해준다. 국내 최초 1.9cm 초슬림 헤드와 1.9kg 초경량으로 침대 밑, 가구 틈새까지 구석구석 가볍게 청소할 수 있으며, 45초의 스팀 예열 시간으로 빠른 청소가 가능해 청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가격은 11만 5,000원.
위즈웰코리아 에스프레소머신(모델명: SK-201B)을 이용하면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집에서 만들 수 있다. 까페나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많이 소비하는 싱글족들에겐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좋다.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커피 추출이 가능해 사용이 간편하며, 보온용 열판을 채택하고 있어 추출한 커피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스팀노즐을 장착하고 있어 휘핑크림이나 우유의 거품을 만들 수 있고, 스팀조절 다이얼을 이용해 취향에 맞게 스팀의 양을 조절할 수도 있다. 가격은 12만 9000원.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본격적인 입사철과 새해를 맞아 처음 독립을 시작한 새내기 싱글족이라면 일반 제품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실용성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경제적이다.
나홀로 생활하는 싱글족을 위해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필요한 부분은 더욱 강화한 다양한 가전 제품을 소개한다.
▶ 밥솥 하나로 스파게티, 케익까지~
프리미엄 생활가전기업 리홈의 블랙&실버 나인 클래드 Ⅲ(모델명: LJP-HD070CV)는 다양한 요리기능으로 혼자 사는 싱글족들이 끼니 걱정없이 편리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게 했다.
찜기능을 활용해 갈비찜 등 다양한 찜요리와 웰빙 메뉴인 콩나물 밥을 해먹을 수 있으며, 슬로우쿡 기능을 활용해 스파게티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스파게티의 경우, 재료를 밥솥 안에 넣고 버튼을 눌러주면 20분 후에 소스가 완성된다.
그 사이 스파게티 면을 삶기 때문에 시간도 아낄 수 있다.
이 밖에도 간식으로 좋은 식혜, 떡볶이, 팬케익 등도 밥솥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요리 후 밥솥에 남은 이물질과 냄새 등을 쉽게 제거해주는 자동스팀세척기능이 있어 편리하다.
또한,세계 최초로 티타늄 내솥을 사용하여 긁힘이나 벗겨짐이 적고 위생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소비자가 29만8천원.
삼성전자의 하우젠 버블 세탁기(모델명: SEW-HAR149AUR)는 기존 드럼 세탁기의 세탁시간을 절반수준으로 줄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물에 세제를 녹이고 거품을 만들던 기존 방식과 달리 세계 최초로 버블 세탁방식을 적용, 세탁 시작 2분 내로 버블 엔진이 세제 거품을 만들어놓고 세탁을 시작해, 세탁 시간과 헹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기존 드럼세탁기의 세탁시간의 절반 수준인 59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세탁시간과 물 사용량이 줄어들어 1회 세탁 시 소비전력량을 22%, 물 사용량을 32% 감소시켜, 연간 기준으로 기존 제품 대비 전기는 3개월, 물은 4개월을 공짜로 쓸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주어, 혼자 사는 싱글족들에게 효율적이다. 가격은 100만원대.
웅진코웨이의 싱글정수기(모델명: P-07CL)는 크기, 디자인, 가격 등 제품의 모든 특징을 싱글족들에게 맞춘 제품이다. 기존 정수기의 절반 크기로, 무전원 방식이라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장소에 설치 가능하다.
집안의 인테리어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싱글족들을 위해 제품 전면의 세련된 와인 컬러와 메탈 느낌의 디자인을 차용했다. 또 최소한의 기능으로만 구성돼 있어, 다른 기능을 잘 쓰지 않는 싱글들에겐 제격이다. 가격은 등록비 10만원 기준 월 2만원대로, 기존 제품 대비 30~50%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일시불은 63만원.
한 경희 스팀청소기 Slim & Light(모델명: SI-3500)는 슬림한 디자인과 빠른 예열시간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싱글족들의 방을 손쉽게 청소해준다. 국내 최초 1.9cm 초슬림 헤드와 1.9kg 초경량으로 침대 밑, 가구 틈새까지 구석구석 가볍게 청소할 수 있으며, 45초의 스팀 예열 시간으로 빠른 청소가 가능해 청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가격은 11만 5,000원.
위즈웰코리아 에스프레소머신(모델명: SK-201B)을 이용하면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집에서 만들 수 있다. 까페나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많이 소비하는 싱글족들에겐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좋다.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커피 추출이 가능해 사용이 간편하며, 보온용 열판을 채택하고 있어 추출한 커피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스팀노즐을 장착하고 있어 휘핑크림이나 우유의 거품을 만들 수 있고, 스팀조절 다이얼을 이용해 취향에 맞게 스팀의 양을 조절할 수도 있다. 가격은 12만 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