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여성의용소방대 장애우 위문
작성 : 2009년 01월 06일(화) 19:12 가+가-

거제소방서 옥포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명희)는 6일 오후12시 고현동 금강산 숯불갈비에서 옥포119안전센터(센터장 박종범)와 함께 연초면 송정리 소재 베네스다의 집 장애우 20여명을 초청, 점심을 제공하면서 나눔과 섬김의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베네스다의 집은 지적능력과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장애우 20여명이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옥포여성의용소방대에서 해마다 1월이면 장애우 초청 위문행사 및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가 되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여성의용소방대원들과 옥포119안전센터 직원들은 장애우들과 한자리에 앉아 서로 따뜻한 이야기와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명희 옥포여성의용소방대장은 장애우들의 맑은 눈을 보면서 “나 자신이 위로 받고 긍정적인 삶으로 바뀌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베네스다의 집은 지적능력과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장애우 20여명이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옥포여성의용소방대에서 해마다 1월이면 장애우 초청 위문행사 및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가 되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여성의용소방대원들과 옥포119안전센터 직원들은 장애우들과 한자리에 앉아 서로 따뜻한 이야기와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명희 옥포여성의용소방대장은 장애우들의 맑은 눈을 보면서 “나 자신이 위로 받고 긍정적인 삶으로 바뀌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