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重, 청포산단 사업설명회 200여명 참석
작성 : 2009년 01월 08일(목) 12:03 가+가-
(주)신해중공업이 8일 자사 사무실에서 개최한 ‘청포일반산업단지’ 사업설명회에 200여명의 주민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시행자인 신해중공업이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환경ㆍ교통영향평가 초안, 어촌정주어항 해제, 연안관리지역 계획변경(안) 등을 설명하기 위해 열렸다.
신해중공업은 청곡리 일원 34여평에 3500억원(보상비 1050억원, 기반시설공사비 2100억원, 기타비용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 각종 조선기자재를 생산할 수 있는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며 개발방식은 실수요자와 공동개발하는 방식을 택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날 설명회는 사업시행자인 신해중공업이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환경ㆍ교통영향평가 초안, 어촌정주어항 해제, 연안관리지역 계획변경(안) 등을 설명하기 위해 열렸다.
신해중공업은 청곡리 일원 34여평에 3500억원(보상비 1050억원, 기반시설공사비 2100억원, 기타비용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 각종 조선기자재를 생산할 수 있는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며 개발방식은 실수요자와 공동개발하는 방식을 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