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 일반산업단지 조성 청신호
작성 : 2009년 01월 12일(월) 14:04 가+가-

청포산업단지 조감도
신해중공업이 추진 중인 거제 청포일반산업단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부처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12일 거제시 한 관계자는 지난 5일과 6일 거제시를 방문한 지식경제부 등 관계자들은 “세계 2,3위의 조선소를 갖추고 있는 거제지역이 용지난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신조가 아닌 조선기자재업체 단지조성을 위한 매립목적인 만큼 거제시 사등면 청포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지식경제부는 “청포산단은 신조가 아닌 조선기자재업 용지 난 해소목적이므로 긍정적으로 검토한다” 는 입장이다. 환경부도 “세계 2,3위 조선소가 있는 거제시의 공장용지 부족이 수긍된다, 거제시와 시행업체의 어려움을 충분히 인지, 적극 검토 협의하겠다” 며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국토해양부는 “신조를 위한 공유수면매립은 불가하다”는 기본입장이다.
그러나 “거제시의 특성상 조선기자재업체 제공 목적이라면 적극 협의토록 하겠으며 불황기라고 해서 개발을 중단할 수 없는 것처럼 거제시도 검토의견시 청포산단 조성의 필요성을 깊이 있게 설명해야 할 것 이라고 조언했다” 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거제시 한 관계자는 지난 5일과 6일 거제시를 방문한 지식경제부 등 관계자들은 “세계 2,3위의 조선소를 갖추고 있는 거제지역이 용지난을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신조가 아닌 조선기자재업체 단지조성을 위한 매립목적인 만큼 거제시 사등면 청포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지식경제부는 “청포산단은 신조가 아닌 조선기자재업 용지 난 해소목적이므로 긍정적으로 검토한다” 는 입장이다. 환경부도 “세계 2,3위 조선소가 있는 거제시의 공장용지 부족이 수긍된다, 거제시와 시행업체의 어려움을 충분히 인지, 적극 검토 협의하겠다” 며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국토해양부는 “신조를 위한 공유수면매립은 불가하다”는 기본입장이다.
그러나 “거제시의 특성상 조선기자재업체 제공 목적이라면 적극 협의토록 하겠으며 불황기라고 해서 개발을 중단할 수 없는 것처럼 거제시도 검토의견시 청포산단 조성의 필요성을 깊이 있게 설명해야 할 것 이라고 조언했다” 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