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조선 녹봉조선 워크아웃 대상기업
작성 : 2009년 01월 20일(화) 15:53 가+가-
대주건설과 C&중공업이 퇴줄대상(D등급/부실기업)기업이 됐다.
대주건설은 거제에서 조선특구를 추진했다 포기했으며 C&중공업도 거제에서 중형조선소 설립을 추진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
진세조선과 녹봉조선도 C등급을 받아 워크아웃 대상이 됐다.
건설사와 조선사에 대한 신용위험평가를 벌인 금융감독당국과 채권은행들은 20일 시공능력 상위 100위 내 92개 건설사와 19개 중소 조선사 가운데 대주건설과 C&중공업을 퇴출대상에 ▲경남기업 ▲대동종합건설 ▲동문건설 ▲롯데기공 ▲삼능건설 ▲삼호 ▲신일건업 ▲우림건설 ▲월드건설 ▲이수건설 ▲풍림산업 등 11개 건설사와 대한조선, 진세조선, 녹봉조선 등 조선 3개사를 워크아웃 대상으로 확정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주건설은 거제에서 조선특구를 추진했다 포기했으며 C&중공업도 거제에서 중형조선소 설립을 추진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
진세조선과 녹봉조선도 C등급을 받아 워크아웃 대상이 됐다.
건설사와 조선사에 대한 신용위험평가를 벌인 금융감독당국과 채권은행들은 20일 시공능력 상위 100위 내 92개 건설사와 19개 중소 조선사 가운데 대주건설과 C&중공업을 퇴출대상에 ▲경남기업 ▲대동종합건설 ▲동문건설 ▲롯데기공 ▲삼능건설 ▲삼호 ▲신일건업 ▲우림건설 ▲월드건설 ▲이수건설 ▲풍림산업 등 11개 건설사와 대한조선, 진세조선, 녹봉조선 등 조선 3개사를 워크아웃 대상으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