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모아 소외계층 돕기
작성 : 2009년 01월 22일(목) 17:40 가+가-

거제시 둔덕면(면장 신삼남)은 설날을 맞아 면사무소에서 수거한 재활용품 판매기금으로 관내 소외계층 10가구에 거제사랑상품권 50만원(1가구 5만원)을 전달해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둔덕면 여성자원봉사대(대장 박부금)도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쌀20포(시가120만원)를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장수를 기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둔덕면 여성자원봉사대(대장 박부금)도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쌀20포(시가120만원)를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장수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