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복지관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설
작성 : 2009년 01월 24일(토) 10:49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옥포종합사회복지관(원용규 이사장)은 가족이 없어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 조손세대를 비롯한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설날을 보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1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우조선노동조합(최창식 위원장) 관계자 5명과 독거노인, 저소득세대 아동 20명이 참석해 소외계층 노인 월 10만원, 아동 월15만원을 일년간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설날 선물로 거제사랑 5만원권 상품권을 지원했다.
또 옥포복지관에서는 익명으로 지원된 떡국거리 50개, 동그라미봉사단원 윤추미씨가 지원한 김 50개, 삼호기업(대표 이상근)의 생필품 40세트를 지원받아 거동이 불편한 50세대에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지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지난 21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우조선노동조합(최창식 위원장) 관계자 5명과 독거노인, 저소득세대 아동 20명이 참석해 소외계층 노인 월 10만원, 아동 월15만원을 일년간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설날 선물로 거제사랑 5만원권 상품권을 지원했다.
또 옥포복지관에서는 익명으로 지원된 떡국거리 50개, 동그라미봉사단원 윤추미씨가 지원한 김 50개, 삼호기업(대표 이상근)의 생필품 40세트를 지원받아 거동이 불편한 50세대에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지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