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 지나간 자리 온정 훈훈
작성 : 2009년 02월 02일(월) 17:33 가+가-

사진/둔덕면기관단체장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거제시 둔덕면기관단체장협의회(회장 둔덕면장 신삼남)는 지난 1월 24일 뜻밖의 화재를 당한 곽영주(53세, 지적장애3급, 거제 둔덕 거림 농막마을)씨 집을 2일 방문, 성금 2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김영철 둔덕면주민자치위원장도 성금 10만원을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영철 둔덕면주민자치위원장도 성금 10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