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주민 지원 봉사활동 전개
작성 : 2009년 02월 06일(금) 10:11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에서는 지난 1월 31일 화재로 주택 일부가 소실된 연초면 이목리 소재 옥상자씨 주택에 대해 2월 4일 유관기관 합동으로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거제소방서, 연초면사무소, 한국전력 거제지점, 거제자원봉사협회, 연초면의용소방대, 하청면여성의용소방대 등에서 자원봉사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에 탄 전기시설 복구, 가스 및 보일러 등 점검정비, 탄화물 제거, 폐기물 처리 등의 지원활동을 펼쳤다.
화재피해주민 지원 활동을 마치고 이웃 주민과 할머니에게 불이 났을때 119신고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 교육을 실시하고 소화기 2대를 기증했다.
송종관 거제소방서장은“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는 것도 좋지만 주민모두가 화재예방에 조그마한 관심을 갖는다면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날 거제소방서, 연초면사무소, 한국전력 거제지점, 거제자원봉사협회, 연초면의용소방대, 하청면여성의용소방대 등에서 자원봉사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에 탄 전기시설 복구, 가스 및 보일러 등 점검정비, 탄화물 제거, 폐기물 처리 등의 지원활동을 펼쳤다.
![]() |
화재피해주민 지원 활동을 마치고 이웃 주민과 할머니에게 불이 났을때 119신고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 교육을 실시하고 소화기 2대를 기증했다.
송종관 거제소방서장은“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는 것도 좋지만 주민모두가 화재예방에 조그마한 관심을 갖는다면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