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생계형 무등록 사업자 대출지원 나서
대출금리 6.66%, 대출금액 최고 500만원, 대출기간 최장 5년까지 지원
작성 : 2009년 02월 10일(화) 10:38 가+가-
농협(www.nonghyup.com)은 서민경제 안정을 통한 위기극복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영세자영업자 지원 특례보증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대출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사업자등록이 없어 기존에 금융권에서 대출지원이 어려웠던 무등록 자영업자에게도 대출지원이 가능하여 금융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영세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하는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금리는 6.66% (2.9현재), 대출금액은 최고 500만원, 대출기간은 최장 5년까지 지원 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보증신청 등 보증서발급절차를 농협에서 대행하기로 하여 농협중앙회의 모든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사업자등록이 없어 기존에 금융권에서 대출지원이 어려웠던 무등록 자영업자에게도 대출지원이 가능하여 금융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영세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하는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금리는 6.66% (2.9현재), 대출금액은 최고 500만원, 대출기간은 최장 5년까지 지원 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보증신청 등 보증서발급절차를 농협에서 대행하기로 하여 농협중앙회의 모든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