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새로운 도약 위한 결의대회
2009년 조선해양 분야 세계1위 목표 다짐
작성 : 2009년 02월 10일(화) 13:47 가+가-

대우조선해양 팀장 이상의 보임자 들은 위기극복을 위한 결의대회에 참가해 굳은 의지를 다짐했다.
거제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이 지난 9일 팀장 이상 보임자들이 모인 가운데 글로벌 경제위기로 촉발된 위기상황 극복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는 지난 3일 상무급 이상 고위임원의 결의에 이은 두 번째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2009년의 시장환경 변화를 전사적으로 힘을 모아 극복하자는 노력의 하나이다.
이는 세계 금융위기 여파와 1여년간 끌어온 매각 협상 결렬로 실추된 회사 신임도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것.
이날 결의대회는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팀장 이상 보임자 전체가 함께 했으며, 박두선(상선 CM팀) 전문위원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사장에게 결의문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남상태 사장은 "우리는 과거부터 어려움을 우리의 땀으로 극복해 이겨낸 위대한 전통을 갖고 있다"며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뭉친다면 위기를 기회를 넘어 호기로 만들 수 있으며, 제가 앞장설 테니 함께 어깨동무하고 나아가 세계 1위라는 우리의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자"고 말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번 결의는 지난 3일 상무급 이상 고위임원의 결의에 이은 두 번째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2009년의 시장환경 변화를 전사적으로 힘을 모아 극복하자는 노력의 하나이다.
이는 세계 금융위기 여파와 1여년간 끌어온 매각 협상 결렬로 실추된 회사 신임도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것.
이날 결의대회는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팀장 이상 보임자 전체가 함께 했으며, 박두선(상선 CM팀) 전문위원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사장에게 결의문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남상태 사장은 "우리는 과거부터 어려움을 우리의 땀으로 극복해 이겨낸 위대한 전통을 갖고 있다"며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뭉친다면 위기를 기회를 넘어 호기로 만들 수 있으며, 제가 앞장설 테니 함께 어깨동무하고 나아가 세계 1위라는 우리의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