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1동에 피어난 이웃돕기 온정
작성 : 2009년 03월 06일(금) 13:19 가+가-

대우조선노동조합(위원장 최창식)은 지난 달 26일 옥포1동 주민센터를 방문, 정월대보름 행사 수익금 30만원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옥포지역 차상위 계층에 전달됐다.
대우조선노조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나눔봉사회(회장 서경자)도 지난 달 28일 옥포경로당에서 노인 80여명에게 떡국상 차려드리기로 점심을 제공했다.
나눔 봉사회는 옥포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 수강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불우시설 및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노조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나눔봉사회(회장 서경자)도 지난 달 28일 옥포경로당에서 노인 80여명에게 떡국상 차려드리기로 점심을 제공했다.
나눔 봉사회는 옥포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 수강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불우시설 및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