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거제시부 저소득층에 밑반찬 전달
작성 : 2009년 03월 10일(화) 11:01 가+가-

한국부인회 거제지부(회장 김정자) 회원 20명은 지난 3월 8일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 부자가정과 저소득 부자가정 등 50가정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었다.
반찬은 무 200개, 잔멸치 12상자, 김 50봉지, 양념 등 130만원 어치의 재료로 깍두기 김치와 멸치볶음, 조미 김 등 반찬 3종을 만들었다.
이날 어머니의 손길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은 종류별로 50통씩 담아 10일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 때 12개 단체별로 배분, 회원들이 직접 부자가정 50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국부인회 거제지부(회장 김정자)는 “반찬지원 사업을 계기로 저소득 한 부모 가족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작은 반찬이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요즘, 엄마 없이 아빠와 생활해 엄마의 손길이 가장 아쉬운 아이들을 위해, 엄마의 손으로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하는 이들이 있어 우리사회의 온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된다. 1979년 창단된 한국부인회 거제지부는 회원 45명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사랑을 전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반찬은 무 200개, 잔멸치 12상자, 김 50봉지, 양념 등 130만원 어치의 재료로 깍두기 김치와 멸치볶음, 조미 김 등 반찬 3종을 만들었다.
이날 어머니의 손길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은 종류별로 50통씩 담아 10일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 때 12개 단체별로 배분, 회원들이 직접 부자가정 50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국부인회 거제지부(회장 김정자)는 “반찬지원 사업을 계기로 저소득 한 부모 가족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작은 반찬이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요즘, 엄마 없이 아빠와 생활해 엄마의 손길이 가장 아쉬운 아이들을 위해, 엄마의 손으로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하는 이들이 있어 우리사회의 온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된다. 1979년 창단된 한국부인회 거제지부는 회원 45명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사랑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