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노동부 주관 국비지원 조선설계교육 실시
작성 : 2009년 03월 16일(월) 10:37 가+가-
한국해양대학교는 노동부 핵심 추진사업인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에 선정됨에 따라 조선분야 재직자 대상 조선설계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9일까지 관련업체 참가신청을 받는다.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조선업체 및 조선 기자재 분야 근로자의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기획된 이번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한국해양대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한 조선인력 양성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재직자 조선설계 교육과정은 선체, 의장으로 구성되며, 신청자는 조선설계 프로그램인 트라이본(Tribon-M3)를 교육 받는다.
트라이본은 영국 아비바(AVEVA)에서 만든 선박 설계용 3차원 CAD 프로그램으로 국내 중·대형 조선업체의 90% 이상, 대다수의 조선설계 엔지니어링 업체 및 기자재 업체에서 선박설계 시 사용하고 있다.
한국해양대학교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선체과정이 이달 23일부터, 의장과정이 다음달 13일부터 각각 시작되며, 각 과정당 교육시간은 총 80시간으로 1주씩 격주로 실시된다.
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직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교육에 참여할 신청자 명단을 작성해 19일까지 컨소시엄 담당자(황정임, hji15@paran.com, 문의 1588-1235)에게 보내면 된다.
한편 한국해양대는 야간 과정 개설 및 부산, 울산, 창원 등에도 교육장을 마련하는 등, 재직자 편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조선업체 및 조선 기자재 분야 근로자의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기획된 이번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한국해양대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한 조선인력 양성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재직자 조선설계 교육과정은 선체, 의장으로 구성되며, 신청자는 조선설계 프로그램인 트라이본(Tribon-M3)를 교육 받는다.
트라이본은 영국 아비바(AVEVA)에서 만든 선박 설계용 3차원 CAD 프로그램으로 국내 중·대형 조선업체의 90% 이상, 대다수의 조선설계 엔지니어링 업체 및 기자재 업체에서 선박설계 시 사용하고 있다.
한국해양대학교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선체과정이 이달 23일부터, 의장과정이 다음달 13일부터 각각 시작되며, 각 과정당 교육시간은 총 80시간으로 1주씩 격주로 실시된다.
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직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교육에 참여할 신청자 명단을 작성해 19일까지 컨소시엄 담당자(황정임, hji15@paran.com, 문의 1588-1235)에게 보내면 된다.
한편 한국해양대는 야간 과정 개설 및 부산, 울산, 창원 등에도 교육장을 마련하는 등, 재직자 편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