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지식 나눔 포상금 이웃돕기 쾌척
지식경영 활동 통한 사내 포상금 약 3300여 만원 거제시에 전달
작성 : 2009년 03월 16일(월) 20:53 가+가-

사진설명/대우조선해양 인사지원실 장철수 전무가 16일 거제시청을 방문, 김한겸 시장에게 사내 지식경영활동을 통해 받은 포상금(K-Point.Knowledge Point)을 모은 3300여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식 나누고 받은 포상금 한푼 두푼 모아, 어려운 이웃에 행복을 선물 합니다 “
거제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대표 남상태)은 직원들이 사내 지식경영활동을 통해 받은 포상금(K-Point․Knowledge Point) 3300여만원을 16일 거제시에 전달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동안 쌓인 K-Point 총 11만1천290점에 대한, 보상금 총 3 400여 만 원을 지급했으며, 포상금을 받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포상 대상자 5천45명 중 95%가 넘는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약 3천 3백여 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 이번 성금전달은 지난해 3천여 만 원의 지식경영 포상금 전달에 이은 두 번째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5년부터 전사적으로 정보.지식.우수사례 등을 통합 관리하는 사내 지식경영시스템을 도입했다. 경험과 지식이 구전되던 조선업 특유의 문화를, 노하우 및 정보를 실시간 공유함으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인 데다, 체계화 하는 데 큰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직원들이 기부한 포상금을 재원으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식 경영 활동으로 쌓은 지식 포상금을 더욱 의미 있고 값지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포상금(K-Point)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기로 한 것.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힘입어 지난 2007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철수 전무는 "지식을 나눔으로 회사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자발적으로 포상금을 기부해 온 직원들의 마음을 디딤돌 삼아, 회사차원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대표 남상태)은 직원들이 사내 지식경영활동을 통해 받은 포상금(K-Point․Knowledge Point) 3300여만원을 16일 거제시에 전달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동안 쌓인 K-Point 총 11만1천290점에 대한, 보상금 총 3 400여 만 원을 지급했으며, 포상금을 받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포상 대상자 5천45명 중 95%가 넘는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약 3천 3백여 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 이번 성금전달은 지난해 3천여 만 원의 지식경영 포상금 전달에 이은 두 번째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5년부터 전사적으로 정보.지식.우수사례 등을 통합 관리하는 사내 지식경영시스템을 도입했다. 경험과 지식이 구전되던 조선업 특유의 문화를, 노하우 및 정보를 실시간 공유함으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인 데다, 체계화 하는 데 큰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직원들이 기부한 포상금을 재원으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식 경영 활동으로 쌓은 지식 포상금을 더욱 의미 있고 값지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포상금(K-Point)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기로 한 것.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힘입어 지난 2007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철수 전무는 "지식을 나눔으로 회사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자발적으로 포상금을 기부해 온 직원들의 마음을 디딤돌 삼아, 회사차원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