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완벽한 작업 고맙습니다”
자회사인 신한기계 카타르가스사로부터 감사패 수여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무재해 작업장 완성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무재해 작업장 완성
작성 : 2009년 03월 17일(화) 14:01 가+가-

사진설명/대우조선해양 자회사 신한기계가 카타르가스사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대우조선해양(주)(대표:남상태)의 안전관리가 선주사로부터 또 한번 인정받았다.
최근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인 신한기계(대표:조국희)가 카타르가스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한 노력에 보답한 것으로 카타르가스의 안전 책임자 윌리엄 티그(William Teague)씨와 대우조선해양 HSE 선주지원팀 관계자들이 신한기계를 직접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한기계는 선박의 선실 블록을 제작하는 회사로 2007년부터 카타르가스사 선박의 블록을 납품해 왔다. 모기업이 아닌 자회사가 안전에 관한한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는 선주사를 만족 시킨 것의 의미는 남다르다.
초기에는 유달리 엄격한 선주사의 기준을 맞추지 못해 애를 먹었지만, 대우조선해양의 지원과 협조로 선주사의 만족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수준까지 도달하게 된 것. 이들의 끊임없는 상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 수준이 향상되고 안전한 작업장이 완성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와 함께 안전관리 경쟁력을 높여 전 공정의 무사고․무재해 생산을 구축하기 위해 자회사 및 선주사와 끊임없는 점검과 협의를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안전 전담요원들은 수시로 협력회사의 작업현장에 들러 관리 및 교육을 진행하며 조선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감사패 전달식에서 윌리엄 티그씨는 “오랜 시간 동안 안전 품질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의지와 노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대우조선해양의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또 ,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카타르가스사의 LNG선 프로젝트에서 무사고 ․무재해 1천만 시간을 달성하였고 안전에 관한한 선주사들 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인 신한기계(대표:조국희)가 카타르가스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한 노력에 보답한 것으로 카타르가스의 안전 책임자 윌리엄 티그(William Teague)씨와 대우조선해양 HSE 선주지원팀 관계자들이 신한기계를 직접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한기계는 선박의 선실 블록을 제작하는 회사로 2007년부터 카타르가스사 선박의 블록을 납품해 왔다. 모기업이 아닌 자회사가 안전에 관한한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는 선주사를 만족 시킨 것의 의미는 남다르다.
초기에는 유달리 엄격한 선주사의 기준을 맞추지 못해 애를 먹었지만, 대우조선해양의 지원과 협조로 선주사의 만족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수준까지 도달하게 된 것. 이들의 끊임없는 상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 수준이 향상되고 안전한 작업장이 완성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와 함께 안전관리 경쟁력을 높여 전 공정의 무사고․무재해 생산을 구축하기 위해 자회사 및 선주사와 끊임없는 점검과 협의를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안전 전담요원들은 수시로 협력회사의 작업현장에 들러 관리 및 교육을 진행하며 조선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감사패 전달식에서 윌리엄 티그씨는 “오랜 시간 동안 안전 품질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의지와 노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대우조선해양의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또 ,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카타르가스사의 LNG선 프로젝트에서 무사고 ․무재해 1천만 시간을 달성하였고 안전에 관한한 선주사들 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