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장, 화재로 집 잃은 노부부 위로
작성 : 2009년 03월 23일(월) 17:33 가+가-

권태민 하청면장이 23일 지난 주말 화재로 집을 잃은 노인부부를 찾아 위로했다.
권 면장은 지난 21일 뜻밖의 화재로 집을 잃고 마을 경로당에 임시거처를 마련한 거제시 하청면 대곡리 송포마을 김충수(85)씨를 만나 성금 10만원을 전달했다.
권태민 면장은 또 화재현장을 둘러보는 등 노부부가 당한 아픔을 위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권 면장은 지난 21일 뜻밖의 화재로 집을 잃고 마을 경로당에 임시거처를 마련한 거제시 하청면 대곡리 송포마을 김충수(85)씨를 만나 성금 10만원을 전달했다.
권태민 면장은 또 화재현장을 둘러보는 등 노부부가 당한 아픔을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