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희씨, 장목면 주민자치위원장 추대
작성 : 2009년 03월 28일(토) 20:58 가+가-

거제시 장목면 주민자치 위원회 2기생 위원들과 최명호 장목면장 등 관계자가 지켜 보는 가운데 지난 3월 27일 강영희(현 거제시 해송여성 팔각회회장)씨가 2대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추대됐다.
2기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26명, 고문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문화, 복지, 편의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주민 자치의식과 공동체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영희 위원장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은 읍면동장이 책임 지지만 관할구역 내 주민대표로 구성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적극 권장함으로써 주민이 실질적인 운영 주체가 되도록 봉사하겠다” 고 다짐했다.
강영희 위원장 인사말
평소 존경하는 초대 김정열 위원장님, 최명호 장목 면장님,주민자치위원님, 고문님 행정 관계자 여러분과 장목면민 여러분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부족한 제가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게 된것을 영광 스럽게 생각 합니다. 이는 평소 지역 사회에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 한다고는 하지만 한편 으로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초대 김정열 위원장님은 어려운 여건에서 우리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면민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 주시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초대 위원장님께서 다져놓은 초석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만, 부족함이 보이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저는 거제시 해송여성 팔각회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 12월이면 임기를 다 합니다. 그렇지만 장목면 주민자치 위원장직에 주어진 만큼 제 생애 마지막 뜻깊은 봉사의 자리라 생각하고 열과 성의를 다 하여 장목면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어느 단체든 혼자서 라고 하는것은 있을 수 없고 원활한 활동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뒤에서 밀어주시고 앞에서 당겨 주시면서 힘을 합해야 땀 흘리는 화합을 이루어 발전해 나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초대 위원장님, 그리고 최명호 면장님 이하 여러분, 주민자치 위원님들과 고문님 부족한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늘 저를 지켜봐 주시는 장목면민의 말씀을 귀담아 듣도록 한층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새로이 위촉되신 제2기 신임 위원님 장목면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식구가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협조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장목면민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두손 모아 간절히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강주열 기자 aero66@hanmail.net 기사 더보기
2기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26명, 고문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문화, 복지, 편의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주민 자치의식과 공동체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영희 위원장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은 읍면동장이 책임 지지만 관할구역 내 주민대표로 구성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적극 권장함으로써 주민이 실질적인 운영 주체가 되도록 봉사하겠다” 고 다짐했다.
강영희 위원장 인사말
평소 존경하는 초대 김정열 위원장님, 최명호 장목 면장님,주민자치위원님, 고문님 행정 관계자 여러분과 장목면민 여러분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부족한 제가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게 된것을 영광 스럽게 생각 합니다. 이는 평소 지역 사회에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 한다고는 하지만 한편 으로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초대 김정열 위원장님은 어려운 여건에서 우리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면민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 주시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초대 위원장님께서 다져놓은 초석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만, 부족함이 보이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저는 거제시 해송여성 팔각회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 12월이면 임기를 다 합니다. 그렇지만 장목면 주민자치 위원장직에 주어진 만큼 제 생애 마지막 뜻깊은 봉사의 자리라 생각하고 열과 성의를 다 하여 장목면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어느 단체든 혼자서 라고 하는것은 있을 수 없고 원활한 활동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뒤에서 밀어주시고 앞에서 당겨 주시면서 힘을 합해야 땀 흘리는 화합을 이루어 발전해 나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초대 위원장님, 그리고 최명호 면장님 이하 여러분, 주민자치 위원님들과 고문님 부족한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늘 저를 지켜봐 주시는 장목면민의 말씀을 귀담아 듣도록 한층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새로이 위촉되신 제2기 신임 위원님 장목면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식구가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협조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장목면민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두손 모아 간절히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