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 주민자치위원회 “나무가족이 생겼어요”
작성 : 2009년 04월 01일(수) 11:27 가+가-

경남 거제시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호명)는 지난 3월 28일(토)식목일 행사 일환으로 나눔공부방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놀이터에 꽃나무를 심었다.
“나무 가족이 생겼어요”라는 주제의 식목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나눔공부방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놀이터에는 30그루의 홍가시나무와 100그루의 원추리가 심어졌다.
배호명 옥포2동주민자치위원장은 “공부방 아이들이 나무가족이 생긴 것을 계기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평생토록 간직하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음 좋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나무 가족이 생겼어요”라는 주제의 식목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나눔공부방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놀이터에는 30그루의 홍가시나무와 100그루의 원추리가 심어졌다.
배호명 옥포2동주민자치위원장은 “공부방 아이들이 나무가족이 생긴 것을 계기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평생토록 간직하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음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