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돈 3천만원으로 창업 해볼까?
1~3000만원대 유망창업아이템에 도전해볼만
작성 : 2009년 04월 21일(화) 09:57 가+가-
# 1천만원대 치킨집창업 "치킨다리치"
지중해식 웰빙 요리주점 다라치(www.darachi.co.kr, 1688-1994)의 치킨배달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킨다라치’가 소자본창업을 위한 특별한 창업정보를 제시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치킨배달전문점 치킨다라치 가맹점(10평 기준)을 1000만원대에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창업특전’이 그것. 이번 특전의 가장 큰 특징은 올해를 브랜드 특별 홍보 기간으로 지정, 올해 12월까지 가맹비와 계약이행보증금 등 계약에 필요한 창업비용 400만원이 창업 시 면제 된다는 점이다.
인테리어공사, 주방기기 등 시설관련 비용에도 ‘NO마진’을 적용했다. 이 때문에 기존 2050만원 수준의 시설비용은 창업특전에 따라 1700만원으로, 350만원이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가맹점 오픈 시 필요한 교육과 홍보비용 역시 기존 창업 때 보다 50만원이 저렴한 250만원에 진행되기 때문에, 1900만원 정도의 창업자금이면 배달 전문점인 치킨다라치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 2천만원대 고깃집창업 "오성돈"
고깃집 창업프랜차이즈 오성돈(http://오성돈.kr, 02-3295-3700)은 군대식 테마와 불황 속 파격적인 창업자금으로 소자본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오성돈은 매장 창업 시 가맹비를 비롯한 인테리어(실내/간판), 주방기기, 주방기물, POS 등 준비자금을 포함해 66㎡(20평) 기준 2850만원으로 가맹점을 운영토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적은 자본금으로 창업이 가능한 소액창업 및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가족간 협업을 통해 운영될 수 있는 생계형창업, 부부창업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으로 가맹점문의가 늘고 있다.
# 3천만원대 주점창업 "지짐이"
불황에도 소비자 발길이 이어지는 퓨전요리주점 지짐이(www.ggmi.co.kr, 02-2601-2138)가 불황 속 3000만원대 맞춤창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생계형창업이 늘어나면서 소자본창업안내 및 유망창업직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주점프랜차이즈 지짐이에서 창업비용 부담 없는 소자본창업 지원에 나선 것. 지짐이 프랜차이즈창업비용은 13평(42m²) ~ 17평(56㎡) 기준으로 3000만원대 정도다.
기존 20평 기준 지짐이 창업비용이 5850만원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프랜차이즈성공사례로 꼽히는 지짐이의 소자본창업비용은 경기침체 속에서 성공매장을 운영하는데 큰 부담이 없다.
물론 체계적인 본사 지원은 기본이다. 직영물류센터를 통한 안정적인 물류시스템 확보, 실전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 일대일 슈퍼바이저 제도 및 전문 조리바이저 제도와 같은 체계화된 영업지원 전략시스템, 창업자금 1000~5000만원까지 무이자 무담보 대출 등 창업자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중해식 웰빙 요리주점 다라치(www.darachi.co.kr, 1688-1994)의 치킨배달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킨다라치’가 소자본창업을 위한 특별한 창업정보를 제시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치킨배달전문점 치킨다라치 가맹점(10평 기준)을 1000만원대에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창업특전’이 그것. 이번 특전의 가장 큰 특징은 올해를 브랜드 특별 홍보 기간으로 지정, 올해 12월까지 가맹비와 계약이행보증금 등 계약에 필요한 창업비용 400만원이 창업 시 면제 된다는 점이다.
인테리어공사, 주방기기 등 시설관련 비용에도 ‘NO마진’을 적용했다. 이 때문에 기존 2050만원 수준의 시설비용은 창업특전에 따라 1700만원으로, 350만원이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가맹점 오픈 시 필요한 교육과 홍보비용 역시 기존 창업 때 보다 50만원이 저렴한 250만원에 진행되기 때문에, 1900만원 정도의 창업자금이면 배달 전문점인 치킨다라치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 2천만원대 고깃집창업 "오성돈"
고깃집 창업프랜차이즈 오성돈(http://오성돈.kr, 02-3295-3700)은 군대식 테마와 불황 속 파격적인 창업자금으로 소자본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오성돈은 매장 창업 시 가맹비를 비롯한 인테리어(실내/간판), 주방기기, 주방기물, POS 등 준비자금을 포함해 66㎡(20평) 기준 2850만원으로 가맹점을 운영토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적은 자본금으로 창업이 가능한 소액창업 및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가족간 협업을 통해 운영될 수 있는 생계형창업, 부부창업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으로 가맹점문의가 늘고 있다.
# 3천만원대 주점창업 "지짐이"
불황에도 소비자 발길이 이어지는 퓨전요리주점 지짐이(www.ggmi.co.kr, 02-2601-2138)가 불황 속 3000만원대 맞춤창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생계형창업이 늘어나면서 소자본창업안내 및 유망창업직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주점프랜차이즈 지짐이에서 창업비용 부담 없는 소자본창업 지원에 나선 것. 지짐이 프랜차이즈창업비용은 13평(42m²) ~ 17평(56㎡) 기준으로 3000만원대 정도다.
기존 20평 기준 지짐이 창업비용이 5850만원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프랜차이즈성공사례로 꼽히는 지짐이의 소자본창업비용은 경기침체 속에서 성공매장을 운영하는데 큰 부담이 없다.
물론 체계적인 본사 지원은 기본이다. 직영물류센터를 통한 안정적인 물류시스템 확보, 실전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 일대일 슈퍼바이저 제도 및 전문 조리바이저 제도와 같은 체계화된 영업지원 전략시스템, 창업자금 1000~5000만원까지 무이자 무담보 대출 등 창업자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