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유족위한 해피하우스 6호점 탄생
‘마산보훈지청’,‘두산중공업 육육회’,‘경남대 호우회’ 참여
작성 : 2009년 04월 27일(월) 12:51 가+가-

마산보훈지청 ‘희망을 나누는 봉사단’과 두산중공업(주) 국가유공자 취업자 모임 ‘육육회’, 경남대학교 국가유공자(자녀)모임인 ‘호우회’가 지난 25일 여섯 번째 ‘해피하우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해피하우스’ 6호점의 대상은 김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유족을 선정했다.
봉사단은 방2칸, 거실1칸, 부엌 1칸으로 된 노후주택의 수리와 함께 오래된 벽지, 장판,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집 안팎의 묵은 때를 벗겨내는 대청소도 했다.
‘해피하우스’ 만들기 사업은 주거환경의 개선이 필요한 어려운 보훈가족을 선정, 지난 2006년부터 매년 2회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6회 해피하우스는 경남대학교 국가유공자(자녀) 모임인 ‘호우회’ 가 동참,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피하우스’ 6호점의 대상은 김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유족을 선정했다.
봉사단은 방2칸, 거실1칸, 부엌 1칸으로 된 노후주택의 수리와 함께 오래된 벽지, 장판,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집 안팎의 묵은 때를 벗겨내는 대청소도 했다.
‘해피하우스’ 만들기 사업은 주거환경의 개선이 필요한 어려운 보훈가족을 선정, 지난 2006년부터 매년 2회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6회 해피하우스는 경남대학교 국가유공자(자녀) 모임인 ‘호우회’ 가 동참,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